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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스틸, 친환경 소재 사용한 ECO-VCM 필름 합체 강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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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514회 작성일 22-02-0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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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스틸은 5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팩 스페셜(KOREA PACK Special) & ICPI WEEK 2021(국제포장기자재전·국제제약화장품위크)에 참가해 수용성 필름을 이용한 ECO-VCM 필름 합체 강판을 선보였다.

2020년 8월 창업한 화인스틸은 모든 음식을 캔에 자유롭게 담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철은 강하고 가공이 쉬워 식품 또는 모든 용기의 재질로 최상이다. 하지만 철의 발청(부식)을 방지하고 캔의 내부를 보호하기 위해 화학원료인 에폭시 수지를 사용하기에 비스페놀 A(BPA)가 배출된다. 화인스틸은 화학적으로 안정성을 가진 PET를 수용성 고분자수지를 이용해 강판에 부착시켜 접착제, 에폭시 수지로부터 자유로운 순수한 메탈 캔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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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회에서 화인스틸은 캔의 표면 처리에 에폭시 도장 및 인쇄 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기술을 소개했다.

이성현 화인스틸 경영지원팀 팀장은 "자사 제품은 기존에 사용돼 오던 인쇄 도료나 용재성 접착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호르몬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나쁜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필름에 인쇄해 강판에 합체하기 때문에 인쇄성이 우수하고, 기존 방식으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홀로그램이나 복합적 인쇄성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을 묻는 질문에 이성현 팀장은 "철로 만든 모든 용기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품목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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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은실 기자 화인스틸, 코리아팩 스페셜 & ICPI WEEK 2021서 친환경 소재 사용한 ECO-VCM 필름 합체 강판 소개 (aving.net)